중1때 구식 라디오가 있었다.
스피커가 하나만 있는...까만색...
다이얼을 이리저리 돌리다가 맘에 드는 음악이 들리면
녹음하고 그랬던..
그때부터 청소년기를 함께 했던 배철수의 음악캠프...
대학 들어가서는 듣는 횟수가 점점 줄다가
요즘은 거의 듣지 않았었다.
이곳에 온 뒤로는 라디오가 잘 잡히질 않아서 못 듣고 있다가
이제는 인터넷으로 듣고 있다...
중1때 구식 라디오가 있었다.
스피커가 하나만 있는...까만색...
다이얼을 이리저리 돌리다가 맘에 드는 음악이 들리면
녹음하고 그랬던..
그때부터 청소년기를 함께 했던 배철수의 음악캠프...